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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싶다또이혼하고싶다


BY 단란주점아가씨댐 2000-12-03

이혼하고싶다또 이혼사고싶다
그런데 아이들이 걸린다]
젠장!
난속마음을 왜 그리 못뱉어내는지
이혼은 내 죽음이다]
단란주점 영수증이 왜 내 눈앞에 있느냐구
눈물이 난다.
그사람이 단란주점 아가씨 생일 파티를 단 둘이 갖었었나봐
영수증에 있었어



빌어먹을,,,
김현식 노래잖아
내가 좋아하는 비처럼 음악처럼
이 비를 맞며 난 생각해요/////
에이 ^^^ 이 노래는 청승맞다]



수면제를 또 사서 모아야지
근데 얼마만큼 모아야 할지]

누군가에게 희생한 삶이 허물어 졌을때
자신은 죽음을 생각해 본다

바보같지만
그렇지만
그렇지만
삶이 의미가 없다

그는 코를 골고 ]
나는 아파하고
아이들 저녁 걱정으로....

애구
감기 기침이 심하다

난 바본가? 아님 천산가?
그 처녀의 집 아파트 키 인지를 울 남편은 몇 개월을 가지고 다녔드랬는데
아파트 열쇠가 아니라니]
그럼 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남요?


정말 아무얘기나 쓰니까]
마음이 편하다




젠장!
남자덜
자식과 아내 떨어져 있으면
다른 여자 생각나는것 평범한 남정내 들 맘 인가요?

그거이 평범하다면
내가 포기하고 싶다요
증말

아님
사람은 제 각각이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