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열고 있는 찬공기에
하루의 생활 터전에 도전하고 있는 곳!
인간이 숨 쉬고 움직임이 현실로 볼 수 있는 곳!
삶의 흔적이 묻어 나는 영덕 강구항!
오늘도 모두가 자기 일에 충실하면서
힘차게 살아갈려고 노력하는 아름다운 포구의 아침을!!!!
12월 6일 아침 6시 KBS.TV를 클릭 하십시오.
살아 있는 활어 입찰과 떠오르는 12월의 태양을 공짜로
볼 수 있답니다.
많은 어선들이 포구로 입항하고 또 빠져나가고.....
멋 모르고 갈매기 때는 덩달아 춤을 추면서 낄낄끽 노래하지요.
얼마전 모 방송국에서 인기 드라마로 절찬 받았던
'그대 그리고 나'의 찰영한 현장이랍니다.
아침상 차리시기에 여념이 없겠지만 풋풋한 어촌의 새벽 공기을
만끽 해보세요. 하루가 행복하게 시작 될겁니다.
-추가 하는 글-
절대로 KBS 방송 P.R 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 영덕강구항의 삶의 현장을 아 컴의 네티즌님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은 박 라일락이라는 아줌마의 마음입니다.
만일에 입찰에 응하고 있는 중매인들이 나오면 맨끝줄에 있는
여자가 저 박라일락입니다.(촬영은 했는데 나올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