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하는그대를 그대의 가슴 아픔에 가슴이 미여 집니다
다시는 이곳에 글 올리지 못할것 같았는데
힘내라고 내가 올리는거야
우리의 이 힘든 현실이 삶의 무게로 더 해질때
그대를 알게 되고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고 같이 아파했었지
그대를 만난 날 귀엽고 이쁜 님이었어
너무나 귀여웠어
우리 힘내자 비록 지금까지 왔지만........
그대의 어두어진 마음이 밝아지게 하고 싶다
가슴속에 묻어야 할 일이지만
그래도 추억을 생각하면서 미소 지울수 있게 사랑하면서 살자
이제야 말하지만 네가 있어 난 정말 고마워
행복하게 살아 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