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시간
계절은 점점 겨울로
치달아 가는데
언제나 눈이 펑펑 오려나
기다려 지기만 하는데
아직도 소녀 같은 마음이
남아 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혼자 .....
웃음을 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