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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편지>
=인생의 허무=
인생이란 흐르는 물과 같아서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 사라진다해도
넓은 바다에 돌을 던진양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흘러가겠지?
내가 이세상에 없어도,해는 뜨고,지고,
여전이 지구는 돌아갈거야!
내가 없어도, 지하철은 오고가며 많은 사람들을
쏟아놓겠지! 시장은 여전히 붐비고,
자동차 또한움직일것이며,거리엔 사람들로 붐비겠지!
내가 없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어떻게!!!!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여전히 변함없는 하루는 올것이다
이 세상에 나는 존재하지도 않았다는듯이.....
새벽이 오면 나는 일어나리라!
그리하여 소리치겠노라!
나는 여기 존재하노라고!!!!
나 없는 세상은 존재할수 없노라고!!!
** 김 순영 **
너무설경이 예뻐혼자보기 아까워 가져다 올립니다
free.itan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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