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아 답장 고마워 지금은 나혼자 있어 애들은 유치원가고 혼자서 심심해서 .... 이 메일이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 나는 너를 생각해서 선택한거야 영덕에 잘갔다오고 난 못갈것 같아 멀어서.... 알겠니 나중에 울산근처에 오면 만날수도 있지 그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