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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BY j 2000-12-05

     
 

성준아 답장 고마워
지금은 나혼자 있어
애들은 유치원가고 혼자서 심심해서 ....
이 메일이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
나는 너를 생각해서 선택한거야
영덕에 잘갔다오고 난 못갈것 같아
멀어서....
알겠니
나중에 울산근처에 오면 만날수도 있지
그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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