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8

채송화 연습중


BY sung2020 2000-12-05

아빠가 사랑하는 사람도 하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언제 까지나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한건
아빠입니다
그렇게 중요한걸 왜 잊어 버렸을까요

내가 없어지면 아빠는 어떻게 될까요

아빠 말대로 속이 시원할까요 자꾸만  가시고기가   생각납니다 돌틈에  머리를 박고 죽어가는 아빠 가시고기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