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목그대로 21살이자 8개월의 예쁜아들이있는 어린아줌마(?)입니다.이 사이트는 처음인데,제가 혹시 자격이 될려는지...
여기는 진짜 왕아줌마들 천지네요. 저 처럼 어린아줌마 주변에 계시면
제 이메일 좀 가르쳐주시구요 이 글보시는 분들도 많이 많이 연락주세요.아참 어디사는지도 아직 말 못했군요.저는 전라도 광주에 살구요
어린저를 도둑질해간 나쁜x는(친정엄마가 하는소리)중고차 매매상에서
일하구,나이는25.저희 신랑얘기는 다음기회에 다시하구요 이제 그만
해야겠어요.갑자기 자고 있던 우리아기가 우네요.가서달래면서 저두 아기 옆에서 자야지요 벌써 12시가넘었네요.오늘 하루는 정말 고단한
하루였어요 시댁에서 김장을 해서 추위에 떨면서 반나절이나 쪼그려
앉아있었더니 감기기운이 있어서요 태어나서 처음하는 김장이여서
굉장히 힘들었어요 오늘은 친정엄마가 무지 보고싶었던 하루였구요
이러면서 진짜 왕아줌마가 되는거겠지요.결혼이라는게 사랑하나만 믿고 사는게 아니란걸 하루하루 깨달으면서 배우면서 살고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아줌마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저에게 사는게어떤건지
자세히 가르쳐주실분들도 연락주세요.꼭...그리고 모든이에게 사랑받는 분들이 되길바라며 이만 쓸까 합니다.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