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워야할 여행에 몸이 아퍼서 고생이 많았다니
구경도 제대로 못 하였겠군
지금 까지도 아프다니 어쩌지!?

장로님도 퇴직하셨다구?
우리집 영감도 저번달에 퇴직했어
알고있었지?
나라 경제가 어려워 나이 많다고 퇴직시키니 할수없지 않겠어
현실로 받아들이고 사는수 밖에...
권사님! 우리 힘내고 열심히 기도하자
그러다 보면 좋은일이 생기겠지 이럴수록 건강이 최고야
자기건강은 자기가 지킨다고 하잖아?
권사님 몸이 빨리 회복되어 건강하기를 기도할께
그럼 오늘은 이만안녕
자주 소식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