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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아 요강이 아니고밥통이야


BY bosomi 2000-12-06

17년전아침엄마는 밥통에한가득밥을담아 아래묵에 묻어두썼지 그옆에동생자고 엄마 상드려오시며 일어나 밥먹고 학교가야지 그소리에동생눈비비며 더듬더듬 밥통투껑열고쏴~아식구다보며말릴틈없써지 왜밥통가저오는줄알았거던.그바람에 모두 아침 못먹고 핵교같지 동생 무사하지못했지 칠형제중에 지다섯째니까 우루주먹알밤네대 엄마한대 아브지참으?프?그전에 아브지 머리에 쏴~아하고 지눈에쏴~아...잠결에 이런실수 한사람또있을까요 나의동상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