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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바라만 보아도 좋은 친구야~~~~~


BY 별꽃 2000-12-07


밤새 잠을 설친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네
아침에 눈을 뜨고 
친구야~~
메일을 열어보니 반가운 글이와있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한줄 한줄 내려가며 너에 느낌을 보면서 
에궁 또 많이 마음이 힘이 들었구나 생각하면서
이곳으로 달려왔어

깊은밤 
또 잠못이루었구나
늘 마음만 이렇게 안타까워 하고있으니 말이야
우리다시 어제밤의 설친잠을 떨쳐버리고
힘차게 하루를 살아가자 친구야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잿빛 하늘엔 가득 담고 있는눈은 언제내릴려고
꼬~~~~~~~옥 안고있는건지

첫눈이 내리면 또 힘들어지겠지???
바람이 불면 힘들어지겠지???
비가 내리면 힘들어지겠지???

하지만 추억때문에 
힘들어 하기보다는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바꾸어가보자
친구야~~~

잠못이룬 너에모습을 생각하면서
답답할때 전화라도 하지
나도 어제밤에 늦게 잠자리에 들었지!!
친구에 전화로 인해서~~~~~~~~

하루의 시작을 우리 행복에 문으로 열어보자
그리고 
멀리 있지만 옆에있는 마음으로 미소도 지어보고
오늘은 아마도 목소리를 듣게될거야
기다려~~~~~~~

눈오는 그림이 예뻐서 가지고왔어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