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이 개울에서 목욕을 하고 있었다. 전에 자신이 당했던 것을 억울해 하던 선녀가 나무꾼 옷을 숨겨 두었다, 나무꾼이 목욕을 하고 물속에서 나오니 옷이 보이질 않았다. 갑자기 선녀가 나타나자 나무꾼은 주변에 있던 쪽박으로 그곳을 급히 가렸다.
선녀가. "손빼!" 하자 나무꾼은 한쪽 손만 뺐다.
"다 빼!"하자 손을 놓았다.
그다음에는 뭐라고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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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빼!"웃기나요...잼있어서 함썼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