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부닷컴 여러분
제가 ?p일 쉬었더니 재미있는 글이 많이올라왔네요
제가 ?p일동안 장애인 복지관에 봉사를 좀 아주조금하고왔네요
장애인 분들을 위해 김장을 담궈 드렸어요
집에서 보다 더많이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양념도 더 맛있게 속도 더더 많이
생각보다 힘이 많이들구요 허리가너무너무 아파서 혼났어요
그래도 봉사라고 다들 열심일 하시더라구요
이 김치가 몸이 불편하신 분들의 일년 반찬이라고
생각하면 그 ?p시간쯤......
일을 끝내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휠체어를타고 한 아저씨께서
까만봉지에 무엇인가를 들고 우리곁으로오시더니
낮에 봉사자들이 아저씨 드시라고 주고간 빵과 요구르트?p병을
주시면서 추운데 고생했다며 저희들 먹으라고주시는거예요
얼마나 꼭쥐고 있었는지 빵은 형체를 알아볼수없을만큼
찌그러져있었어요
그 빵을 본순간 아까 까지만 해도 아팟던 허리가 언제
아팟냐 하는거있죠 그렇게 몸이 불편 하신분도 감사할줄아는데
신체와정신이 건강한 우리 일반인들도 항상 감사하고
봉사하는 그런 마지막 한달이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