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아적 결혼 1년도 안된 왕초보주부입니다
근디유~~~ㅠㅠㅠㅠㅠㅠ 제가 이상한건지 진짜로 울신랑이 이상한 짓
을 해서 내가 그러는지 자꾸 의심이 생겨요~
피곤하다고 그냥 자는 신랑의 모습만 봐도 의심이 가고~~
내 이상한 여자 맞죠?
오늘은 신랑이 기분 풀어 준다고 점심도 사주러 왔는데 그러니까 더
의심이 가여... 나한테 진짜 잘못해서 저러나 하고요
그렇다고 내가 이상한 말 하며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라고 화만 내고..
지 이상한 여자 맞죠?
내가 왜 이럴까....정말 지한테 혼좀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