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91

13312답변]울 오빠랑 살던 그 여자도 그랬지요....


BY 당해본사람 2000-12-15

울 오빠랑 살던 그여자도 남자랑 바람나서 모든재산 다 날리고
사라졌답니다...
울오빤 사고로 하늘나라고 갔는데....49제 치루고 모든 재산 정리
하고 아이들 버리고 사라졌답니다...
나중에 일이터지고 나서야 주변 사람들로 부터 이야길 듣게 되었죠...
울오빠도 그 사실을 알고 이혼을 준비하고 있던차에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다고.... 울 친정집에선 아무도 알수 없었습니다...
그저 오빠 돌아가신 일로 충격을 받아서리...
그러는 사이 그 여자는 모든 재산을 정리해서리 다 챙겼고...
차까지 팔아먹었습니다(참고로 언니가 보증을 서서 고스란히
칠백만원 물어줘야 했습니다),보상금까정 몽땅 ....
하다못해 아이들 컴퓨터까정 말입니다..
바람난 여잔 믿지 못합니다...
그냥 발동동 구르지 마시고 법률사무소같은데 가서 물어보십시오..
울같이 선량한 사람들은 생각도 못하는 기막힌 일을 꾸미고 있을
지 우찌압니까.. 저희처럼 당하지 마시고..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