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2

친구를 찾아 삼만리.....


BY 최옥자 2000-12-24

수원 지동에서 살던 애나엄마<안태순님>을 찾습니다..
같이 지동에서 살던 광효엄마 입니다..
대전으로 이사를 가고 난뒤엔 통 연락이 안되고 있거든요.

이 한해가 가기전에 그리운 친구를 찾고 싶은데...이 글을 읽고 나라고 생각하시면 연락주세요,.위 이메일 주소로,,주소는 친구의 주소입니다..

광효엄마는 지금 광주로 이사와서 알콩달콩..재미있게 살고 있는 전업주부의 모습으로 변신...
외롭고 쓸쓸할때마다 친구가 그리워진다고 하네요..


꼭꼭꼭~~~~~~~~~!!!!!!!!!
연락 주세요......밤을 지새우며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 이해하시겠죠..

이한해가 가기전에 소원성취 하시구요..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넘쳐나길 바라면서...좋은소식을 기다리며..
광주에서,친구를 찾으며 광효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