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넘 길지? 그래야 너가 보고 이 글을 다 읽어볼것 같아,이렇게 썼어. 현미야 나 우영이야. 이우영. 기억나니? 난 너가 넘 보고싶어 잠을 설칠때가 많단다.혹 너도 그러니? 우리 언젠간 만날수 있을까? 넘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