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 오늘 주행시험에서 합격했어요.
결과는 겨우 턱걸이였지만 너무 좋네요.
그동안 차일 피일 미루고 두아이 임신과 출산을 겪는동안 늘 마음속에
바라던 욕심이었는데 오늘 드디어 마루리짓게 되서 기쁘네요.
주행 그거 만만히볼게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5~6년전에 강서 면허시험장 공사들어 간다고 했을때 필기만 합격한상태에서 큰아이 임신을 핑계루 뒤로만 미루던 숙제를 이제야 끝을 냈네요.
새해에는 뭔가 좋은일이 생길것만 같네요.
여러분 저 축하해 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