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7

나랑 친구하고픈 사람


BY 올리브 2000-12-27

친구가 저녁을 사준다고해서 먹고 들어왔는데 10시쯤 배고파
고추장넣고 한 그릇 비벼먹고 유자차 마시며 아.컴에 들어오니
친구를 구한다는 글을보고 나도 나에게 멜 보낼 친구없을까?
용기를 내어봅니다.
나이는33살 ....나보다 많으면 언니로 적으면 동생으로
만나요.
주소는 yhee33@hanm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