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녁을 사준다고해서 먹고 들어왔는데 10시쯤 배고파 고추장넣고 한 그릇 비벼먹고 유자차 마시며 아.컴에 들어오니 친구를 구한다는 글을보고 나도 나에게 멜 보낼 친구없을까? 용기를 내어봅니다. 나이는33살 ....나보다 많으면 언니로 적으면 동생으로 만나요. 주소는 yhee33@hanm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