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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 여기 한번 봐주세용~~


BY mellchi 2001-01-01

운영자님..
우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신년벽두부터 귀찮은 말씀 한마디 올리려고요.
제가 오목을 좋아하거덩요??
그래서 가끔 오목하는 델 가보면
채팅창에 야릿한 말도 올라오고 해서 좀 꺼려지거든요.
스트레스 풀기엔 그게 딱인데
여자 같다싶으면 사는 곳이 어디냐 지금 뭐하냐 등등...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여기다 오목방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어려운 건가요? 어렵겠죠? 어려울거야..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