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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구나.


BY 윤금순 2001-01-01

서울 청소년회관에서 공부했던 친구들아 보고싶다.
78-80년도에같이 공부한 친구들아 연락하면서 지냈으면해.
혹시 이글을보는 친구가있거든 메일로 연락주거나 응답주기바래.
새해 복많이받고 모두들 건강하고 부디 연락해주길 기다리고 있을께.
모두들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는 한해가되길 기도하며.......
내 이메일 주소는 **** yksoon@miclu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