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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kjs4246 2001-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회원가입을 하고도 별로 참여를 하지않았어요.
올해는 뭔가 좀 해볼려고 먼저 회원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하시는 일들 모두 잘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전 두 딸아이를 가진 33세의 주부 입니다. 전북 군산에서 살아요.
꽤 멀죠. 여러가지 행사에 도움이 될수있는 곳에 참여를 하고 싶어요.
경험은 없지만 열심히 할테니 많이 시켜주세요.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복 마니마니 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