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저 기억하시나요? 다음에 있는 '생각 주머니' 까페를... 감사했어요. 우리 아이들 넘넘 좋아했답니다. 복숭님의 홈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요. 주소 좀 알려 주세요. 바쁜 가운데도 가끔 들어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