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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복숭님께


BY 두찬 2001-01-02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저 기억하시나요?
다음에 있는 '생각 주머니' 까페를...
감사했어요.
우리 아이들 넘넘 좋아했답니다.
복숭님의 홈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요.
주소 좀 알려 주세요.
바쁜 가운데도 가끔 들어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