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아 ! 너의 생일 진심으로 축하 한다. 아무런것도 보내지 못하고 그저 마음 뿐이네. 오늘 병원에 가면 당분간 볼수도 없고 보고 싶어서 어쩌지............ 빨리 완쾌되서 웃는 네 모습 보고 싶구나. 빠른 쾌유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