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빛중에선..
내가 느끼는 빛이 있습니다.
그리고..감흥없는 여린빛이 있습니다..
여린빛처럼 보고만싶습니다...
섬광속에 스쳐가는 한 순간처럼..
그렇게....
당신을 투과할수 있다면..
여린빛마냥 느끼고싶습니다...
빛속에서의..그대 모습이..
아마..그날 이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