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소중한 딸의 첫 생일이자 결혼 3주년입니다. 딸 돌은 일요일에 미리 해서 그냥 미역국에 반찬 몇가지 해서 조촐하게 아침식사 후 남편은 출근했고 결혼기념일을 아는지 모르는 지 통 연락이 없네요. 난 축하받고 싶은데 오늘따라 전화도 오질 않네요. 아컴 가족들 저 축하 좀 해 주세요... 그냥 슬퍼지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