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는 거의 유명인사가 되어버린 동해야. 친구의 후광 을 업고 입문은 했는디.걱정이다야. 늦게배운 도둑이 날새는줄 모른다더니.지금의 내가 그러하다면 이해가 될까?....... 나름대로의.자가진단 이지만 중독에 가깝다야.ㅎㅎㅎㅎㅎㅎㅎ 신기하지않니????? 동해야!난 항상 자기한테 고맙단다.알고있는지????? 여러가지 모든게 말야. 내가 마주보고 이런말 못하지^^* 알지. 주책맞은 눈물때문에 ~~~~~~~지금도 그래. 아뭏든 동해야 넘 고마워용. 올 한해에도 쭉쭉 빵빵한 해가되길빌께. ps (55)를 고수하면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