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을 열었더니만 왜이리 시끄러운지....
내생각에 토크방일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
근디 유독 "친구에게" 이쪽에서 꿀꿀거리는 소리가
너무 심하게 들리는 거 있지.....
에고 열어 보았더니만...
꿀꿀들이 역시 꿀꿀거리고 있는거야........
서로서로 좋다고 말이야.........
못가본 꿀꿀이는 꿀소리도 못내고 한쪽 구석에
꾸~울 거리고 있는데.....
너무 꿀꿀거리지 말더라고....ㅎㅎㅎㅎ
그리고 라라꿀꿀....
그 남은돈 2,500원 나 줘야 혀....
왜 그러나면...그건 콜리꿀꿀이 알거여......
그 곱배기로 나 줘도 모자를걸 ㅋㅋㅋㅋㅋ.....
안봐도 훤하다 꿀꿀댔던 도야지들아......
먼 삼척에서 꾸~울 꾸~울 거리며
부러운 눈초리로 쳐다보고 있다.........
꾸~우~울........꾸~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