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세월이 흘러서 성도 잘 생각이 않나지만 이름은 기억 합니다
충신동에서 같이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보문동으로 이사갔읍니다
병남아 초등학교 동창중에 너만 확실히 기억이나는구나
내기억으로는 일남 사녀 중에서 네가 막네딸이였고 네 외삼촌이
그시절 서울대학교에 계서서 방학숙제 부제물로 곤충을 알콜에 담은것
을 갖다주셔서 부러웠던 기억도 나고 너희 큰 언니 결혼하고도 너희
집에서 직장생활하고 언니 시동생이 한양공고에 다니든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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