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도련님은 올해로 36세가 됩니다.
키도 훤칠하고 인물도 좋은데
사는 곳이 시골이고 시부모님이 가까이 사시기에
결혼이 힘든가 봅니다.
맏이인 제가 부모님은 책임질 텐데도
선보는 자리에서 꼭 부모님을 챙기는 바람에...
어느 아가씨가 좋다고 하겠어요.
시골에 살아도 신협에 근무하고 농사와는 무관합니다.
시부모님은 성품이 좋으셔서
저도 며느리지만 시집 잘 왔다고 언제나 감사히 생각합니다.
시골생활에 적응하실 수 있고
착하고 이해심많은 분은 메일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