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먼저 생각나는대로
이렇게 컴에 앉아서 글을올립니다
같은 서울 가까운 곳 인사동에 있는대도
달려가서 만날수없었던 저에 현실이 죄송하네요
성님들이 모두모여서 좋은시간을 갖고계신걸 알면서도
마음만 괴로웠습니다 면목없이 ""시집""만 받아보고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꼭 찾아뵐깨요
무지개성님의 아름다움이 실려있는
""시집""을 받아보는순간
너무나 고맙고....행복하고....감사했어요
무지개성님....
성님의 마음이 담겨있는 글
정말 추카드리고요
앞으로 좋은글 많이쓰시고요
늘 행복하세요
정말 무지개성님은 이세상에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별꽃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