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여기 올려도 되나 모르겠어요.
그런데 답답하고, 조금은 신경이 쓰여서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하다가 올립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결혼6년차 되는 아이둘의 전업주부예요. 저희 부부사이는 아무이상이없어요. 사실 둘다 잠자리를 그리 좋아하지 안거든요. 그래서 둘다 불만족없이 사나봐요. 그런데 어느날 잠자리를 하던 남편이 저에게 막 미안하다고 해요. 왜냐고 묻자 모든것이 다 빨리 끝나서 저한테 미안하대요. 병원이라도 가봐야 하는것 아니냐고 해요. 저는 괜찮은데... 너무 미안해 하니까 나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것이 병원에 가야 하는 일인지도 모르겠고.. 남편이 안스럽기도 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는분은 저에게 도움좀 주세요. 정말 병원에 가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