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1년 고3학년을 둔아줌마입니다
막상 고3이 되었다생각하니 괜히 바빠진 엄마의 마음...
오늘도 아침에 학교를 등교하려는 아들에게..
"요즘 공부는 잘되니?", "계획은 어떻게 세웠는데?"
"영어는?수학은?"등등...
아들에게는 이모든것이 엄마의 잔소리로들릴뿐.
화가난 마음으로 아무말없이 학교로가는 아들에게...
내가 왜이런말을 했을까? 서로얻어 지는것도없는데...
후회를 하며..
바쁠수록 돌아가라는말이 문뜩 생각이 나네요
돌아가긴 해야겠는데,어떤길로 어떻게 돌아가야 후회없는 고3년을
보낼수있을까..고민끝에..아줌마 방을 노크해 봅니다..
전국에 수험생을 둔 아줌마님들..올 1년동안 자녀를위해
좋은 정보가 있으면 마니 들려주시고 서로 대화하면서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갛수있도록 노력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