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심기가 좀 불편하신거 같았는데.... 이곳에 못오시는지.... 궁금하네요. 타인의 마음을 너무 잘 헤아리고 위로해주시는 분이 정작 자기의 아픔은 털어 놓지도 않으시고..... 부디 님의 가정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