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기 하기 좀 쑥스럽지만 용기내서... 전 애둘낳고 결혼 10년?榮쨉?아가씨땐 가슴이 좀크고 통통한편이었는데 애둘낳고 살이 조금 빠졌거든요. 그리고 모유를 먹여서인지 가슴이 완전히 할머니 처럼 흐물흐물... 신랑이 뭐라고 한마디 할땐 정말 미치겠어요. 가슴을 좀 탄력있게 가꿀수 있는 그런 방법 아시는분 저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