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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 해도 될라나...


BY 고민 2001-01-19

이런 얘기 하기 좀 쑥스럽지만 용기내서...
전 애둘낳고 결혼 10년?榮쨉?
아가씨땐 가슴이 좀크고 통통한편이었는데
애둘낳고 살이 조금 빠졌거든요.
그리고 모유를 먹여서인지 가슴이 완전히
할머니 처럼 흐물흐물...
신랑이 뭐라고 한마디 할땐 정말 미치겠어요.
가슴을 좀 탄력있게 가꿀수 있는 그런 방법 아시는분
저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