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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요.
BY pretty 2001-02-01
결혼하고 4번째 맞이하는 생일이네요.
...당신은 항상 기념일을 잊지 않고 챙기는 남편인데..저는 아기가 생기고 난 후 부터는 그게 쉽지 않네요. 물론 핑계일수도 있구요.
요즘 다들 사는게 힘들다고 하는데..
앞으로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하고 힘든 시간들이 몇년간 있겠지요.
우리 각오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살아요.
언제나 성실한 남편의 자리를 지켜주는 당신에게 항상 고마운 맘을 가지고 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