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으로 띄웁니다 23살때 인천에 동양방직에 같이 다녔던 이영희 한분은 성은 모르고 광자라고 불렀답니다 현재 61정도 되시고 광자라는 분은 엄마의 연애 편지를 잘써주었다고 합니다 알고 계신분은 제멜로 연락좀주세요 엄마 이름은 이영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