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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을소개합니다


BY jun4781 2001-02-02

안타까운 마음에 이곳의 힘을 빌어봅니다
맘씨 착하고 성실하고 체격좋고 나무랄데 없는 시동생인데
어디 마땅한 아가씨없을까요 결혼을 신중하게 생각하시는분
연락주세요
나이34 버스회사에 다닙니다
가정적이고 여자위해줄줄아는 착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