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거의 매일 들어와서..남들 살아가는 이야기 ..
훈훈한 이야기에 함께 감동하고..성질 나는 이야기엔..함께 스트레스 받으며 하루하루 아컴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조금전..낙서님의 글을 읽고 실망했습니다..
전 평소 낙서님의 글을 일부러 조회도 해서 볼 정도로 그분의 글이 좋았고..내용에도 많은 공감을 햇습니다..
근데...지난번 시끄럽던 사건을 알고 잇습니다..
그렇지만..낙서님..
굳이 그렇게 글을 쓰실 이유가 있었던지..궁금합니다..
그동안 제가 생각해온 낙서님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아컴에서..무슨 두갈래의 패가 갈리는 기분이라 별로 맘이 안좋군요..
글을 올리시면서..왜 낙서님을 응원하시는 분과 낙서님을 미워하시는 분에대해 눈치를 보시는지요...
글 서두에 그런식으로 쓰는건...어째 평상시의 낙서님이 아닌것 같아
실망스럽군요.. 문닫고 나가라는 식으로...
지난번일에 상처를 많이 받으신 건 미리 짐작을 하고 있었지만..
낙서님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중의 하나인 제가 봐도...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낙서님..세상을 살아나가면서..적을 둔다는 것은 결코 지혜로운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적을 오히려 감싸안는..아량도 베풀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글에도 많은 질타의 글이 날아올까요?
그러지 않았으면..하는 바램입니다..
-평상시 낙서님을 아끼는 어느 하늘 아래 아줌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