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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아시는 언니 동생들 읽어주세요.


BY norway 2001-02-09

있잖아요, 저를 아시는 분들..
제 딸이 홈페이지를 만들었거든요.
뭐 박지윤인가 뭔가 하는 가수 팬클럽 홈페이지라고 하더군요.
근데요, 방문자가 없어서 쓸쓸.
절 아시는 분들,
저는 홈페이지를 만들지 못하는 유식하지 못한 아줌마라서
홈페이지가 없으니까요.
대신 제 딸 홈에 가셔서
발도장 한 번만 꾹 눌러주시면...
고맙겠지 뭐유~~
그리구 혹시 또 아나요?
울 딸 앞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대통령이 꿈이라니,
나중에 대통령 되면 발도장 꾹 찍은 여러분은
장관이라도 시켜줄지.ㅎㅎ 여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