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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습


BY 다주부 2001-02-09

그 함 번의 따뜻한 감촉...단 한 번의 묵묵한 이별이

활짝 활짝 문 열리던 밤의 모닥불 사이로

푸르게 범람하던 치자꽃 향기 소백산 한쪽을 들어 올린 포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