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같은 작은 질병의 경우 본인 부담이라는데 큰 병에 걸리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대부분 찾는경우가 소액진료에 해당하는 것 아닌가? 의사의 처방이 없으면 약도 못사게 하고 일반 의약품은 소량 포장 안되고. 그럴거면 의료보험 가입을 자율에 맞기던지. 보험료 낼 돈 차라리 적금 들었다가 그냥 필요할 때 찾아 병원 가는게 낫겠다. 자신들의 부실을 떠넘기기 위해 직장의보와 통합해 보험료가 2배가 넘게 올랐는데 더 올릴거라 하고. 관리공단의 경영을 투명하게 밝히던지. 회사도 사정이 어려우면 급여 상여금 반납하고 허리띠를 졸라 매는데 쉽게 걷히는 돈이라고 흥청대고 쓰고,고액의 급여 퇴직금 챙기고. 경우나 상식이라는 말을 복지부 장관은 아는지 모르겠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해 언론에 이름이라도 한 번 올려 보려 한 것은 아닌지...제발 세금 내는게 아깝지 않은 나라에서 살고 싶다. 많이 내더라도 누구나 공평하게 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억울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침에 신문 보며 열받는 일 좀 없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