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왔어요. 직장다니구요. 70년 개띠, 애기는 12개월된 이쁜딸아이도 있구요 조금은 무료하고 답답한 겨울을 지나서 향긋한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나의 삶도 조금은 향기로워지고자 방문 했습니다. 많이 반겨주시고 도와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