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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가입인사를 하는군요. 그럼 저도 용기내서...


BY 슬아 2001-02-12

그간 눈팅만 열심히하다가
어제 처음 글을 올렸습니다.

저도 끼어 앉을 자리가 있을까요?
전 빼빼라(?)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는데 ㅎㅎㅎ

마흔을 바라보는 부산사는 아지메에요.
부끄럼도 무지타고 ,외로움도 무지 타는데..
앞으로 선배 님들 잘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