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눈팅만 열심히하다가 어제 처음 글을 올렸습니다. 저도 끼어 앉을 자리가 있을까요? 전 빼빼라(?) 자리 많이 차지하지 않는데 ㅎㅎㅎ 마흔을 바라보는 부산사는 아지메에요. 부끄럼도 무지타고 ,외로움도 무지 타는데.. 앞으로 선배 님들 잘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