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컴을 배우셨다고 오셔서 우리를 즐겁게 해 주셨던 "그랜드 심"아줌마. 지금 어디 계세요? 왜 안 오시는지요? 뒤에서 젊은것들 얼마나 잘 노나보자 하고 지켜보시기만 하시나요? 보고 싶어요. 어서 나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