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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혜신아 연락해줘.


BY yang1008 2001-02-13

중학교 2학년때 혜신이 너를 만난 윤영이야.
너를 너무 보고 싶구나. 내 결혼 할때 왜 오지 않았니.
너희 엄마께 청첩장 주었는데...
넌 내가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지 않니?
우리 중2때 만났지만 난 너를 잊을수가 없단다.
너가 어디서 사는지 너무 궁금하고 보고싶어.
연락해줘.
이제 만나면 지나간 시간들을 추억으로 만들면서 너의 얼굴을 보며 마음껏 웃고 싶구나.
정말 보고 싶어 너가 내게 얼마나 잘해 주었니.
이제 내가 너에게 하고 싶구나.


보고싶다.

윤영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