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않고, 맞이하는 봄은 봄이 아니다." 라고 한수산님의 책에 씌여져 있더군요. 그래요, 기다리지 않고 맞이하는 봄보다는 기다려서 맞이하는 봄이 조금더 의미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모두들 봄을 기다려서 맞이하도록 합시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