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뭣이 택배로 왔는 거래여. 뜯어 보이 공기청정기래여. sbs' 한판승부 선물은 내복,쌀,도서상품권 인데.. 이상타 싶어 고미누나 에게 전보를 쳤드만, 그거이 주간상품 이라는 거래여. 아니- 주간상품까지... 아컴의 운영자님.(여그말로,'영자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북한 뇨자 버전으루) 아줌마들에게 이런 '장'을 열어 놓셔으서, 영자님! 오래오래 사실겁니다. 아컴에 고마버 하는 우렁이 아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