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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40
벽에 박힌 못의 흔적.....
BY daemo5
2001-02-15
벽에 박힌 못의 흔적
어느
하는
이 있었습니다......
서로는 서로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는
에게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는
에게
상처를 줄 때마다
자기 방벽에 못을 하나씩 박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의 방벽에는 수 많은 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는 그거를 보구
에게 많은
상처를 줬구나하구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에게
기쁨을 줄 때마다
벽에 있는 못을 하나씩 빼기루 했습니다...
그리구 그 못을 다 빼는날
에게
(청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는 정말로
를 위해서 성심 성의껏
를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구 시간이 지나서 벽에 있는 못을 다 뺐습니다...
는 아~ 이젠
청혼을 해야지 하구
청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는
를
청혼에 거절했습니다..
는
에 잠겼습니다...
"왜.나를 떠났지???그렇게 잘해줬는데??"
는
에 잠겨 못이 박혔던 벽을 바라보았습니다...
는 벽을 보며
을 흘렸습니다..
는 그 이유를 알고
놀랐습니다..
못은 다 뺏지만 그 벽에는 못이 박혔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의 가슴 깊속한 곳엔 자신도 모르는
상처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서로에게
상처보다는
사랑을 주는
연인이 되길바래요~^^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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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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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요. 고실고실하게 저보다 ..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
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
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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