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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있는 남편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BY khj6879 2001-02-15

저희는 남편이 학생때 결혼해서 학위 받고 1년 정도 학교에서 강의
하다가 이번에 천안에 있는 연구소에 취직앴어요.
한번도 떨어져 있지 않다가 떨어져 있으니가 처음에는 좋다가
가끔은 그립고 아쉬울 때가 있네요.
오늘은 우리 애기아빠생일이거든요.
많이많이 축하해 주세요.
때마침 밖에는 눈도 오고 분위기는 참 좋은데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
참 처량하네요.
서라,유라아빠 다시 한번 축하해요.